손 깨물며 아쉬워하는 타나차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2.24 20: 44

24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은 19승11패(승점 56)로 리그 2위를, 한국도로공사는 21승 9패(승점59)로 1위를 기록 중이다.
3세트 한국도로공사 타나차가 현대건설 블로킹에 공격이 막히자 손을 깨물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2.24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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