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나누는 울산 김현석 감독-대전 황선홍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2.25 14: 05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프로축구 K리그 29개 구단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저마다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대전 황선홍 감독과 울산 김현석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02.2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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