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홈런 김민성, 베테랑의 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2.26 14: 36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구춘대회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이영하, 롯데는 쿄아마가 선발로 나섰다.
3회초 무사 만루에서 롯데 김민성이 역전 만루 홈런을 날리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2.26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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