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에 성공하는 두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2.26 15: 55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구춘대회 경기가 열렸다.
두 팀의 맞대결은 롯데가 6-2로 앞선 3회말 악천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 
1회말 1사 만루에서 두산 김민석, 박준순이 강승호의 2타점 적시타에 홈을 밟고 동료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2.26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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