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공지가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쵸이닷의 안내 및 유의사항이 재조명됐다.
해당 안내 문구에는 “노출이 심하거나 다른 고객님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의상은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심했으면 공지에 올리냐”, “사례가 반복되었기 때문에 안내문까지 올라온 거 아니겠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수가 함께하는 식당에서 불쾌함을 줄 수 있는 노출 의상은 자제해야한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실제로 SNS상에는 해당 레스토랑을 방문한 고객들이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반면 일각에서는 2024년부터 있었던 안내문이라며, 최근에 새로 생긴 공지가 아니라는 의견도 등장했다.
한편, 최현석 셰프는 지난 2024년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TOP8에 올랐다. 이후 최현석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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