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진, 강소휘 혼자는 힘들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2.27 20: 18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을 홈에서 꺾고 11연패를 탈출한 정관장이 한국도로공사전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승을 이어갈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관장 박은진이 한국도로공사 강소휘의 블로킹을 뚫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026.02.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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