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레거시 월드 내 신규 리부트 서버 오픈...'콘티뉴' 업데이트 사전예약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2.28 08: 24

 '리니지M'이 레거시 월드 내 독자적으로 운영하면서 성장 혜택의 리부트 서버 2종 추가 예고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5일 MMORPG '리니지M'의 '콘티뉴(ContiNew)’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내달 18일 진행되는 '콘티뉴'업데이트는 레거시 월드 내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신규 리부트 서버 ‘켄트’와 ‘오렌’을 오픈하고 전폭적인 성장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제공.

새롭게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해당 서버에 계정 당 1회 캐릭터 이름을 선점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한 이용자는 신서버 오픈 후 우편을 통해 명예 코인,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500만 아데나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엔씨(NC)는 3월 17일 자정까지 약 3주간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 참여시 즉시 사용 가능한 ‘사전예약 감사 선물 쿠폰’ 1종과 업데이트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사전예약 보상 티켓’ 3종이 지급된다. 
신규 리부트 월드 전용 티켓 사용시 신서버 전용 아이템 ‘오림의 목걸이’와 ‘세마의 반지’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 콘셉트에 맞춰 특별히 제작된 해당 아이템들은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옵션을 제공하고, 함께 착용하면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 효과를 추가로 누릴 수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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