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 진정 시키는 이동준 심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2.28 15: 56

28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인천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가 열렸다.
이번 시즌 리그 공식 개막전인 이번 맞대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앞두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후반 부상으로 교체된 이동준 심판이 항의하는 FC서울 김기동 감독을 진정시키고 있다. 2026.02.28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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