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동점골에 기뻐하는 수원 삼성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2.28 17: 54

28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수원 삼성과 서울 이랜드의 경기가 열렸다.
‘명장’ 이정효 감독 영입으로 화제를 모은 수원은 승격 라이벌이자 천적으로 꼽히는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시즌의 닻을 올렸다. 이랜드는 수원전 5승 1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전반 수원 삼성 박현빈(16)이 동점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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