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감독, 쉽지 않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01 15: 38

1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
3연패의 OK저축은행과 2연패의 현대캐피탈이 나란히 연패 탈출을 노린다.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2026.03.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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