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경기 2루타로 출발하는 삼성 김영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2 13: 39

2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KIA는 양현종, 삼성은 이승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김영웅이 2루타를 날리고 정병곤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02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