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야시 타츠토,'한국 대표팀 유니폼 입고 역투'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03.03 15: 23

한국의 거포들이 연달아 터뜨리면서 오사카 평가전을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제 결전의 땅 도쿄로 향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WBC 대표팀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2026 WBC 공식 평가전에서 8-5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2일) 한신 타이거스전 3-3 무승부, 이날 오릭스전 승리로 공식 평가전 1승1무를 기록한 채 결전의 장소인 일본 도쿄돔으로 이동하게 된다.
9회말 한국 유니폼을 입은 고바야시 타츠토가 역투하고 있다. 2026.03.03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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