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김다인, '아쉬운 패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05 21: 43

5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대2(14-25, 25-20, 10-25, 25-20, 15-13) 승리를 거뒀다. 3연패 탈출.
현대건설 양효진, 김다인이 패배를 아쉬워하고 있다. 2026.03.05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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