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킬러 린위민,'쩡 하오쥐 감독과 K하트 짠'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03.06 19: 06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일본과 대만의 경기가 열렸다.
일본은 야마모토 요시노부, 대만은 쩡하오쥔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대만 쩡 하오쥐 감독이 입장하며 린위민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03.06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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