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동계패럴림픽 여성 최초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간 김윤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09 18: 14

바이애슬론 김윤지(가운데)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12.5km 시상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03.09 /cej@osen.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