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우 감독, 승리의 엄지척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11 14: 10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박길우 감독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미국과의 준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엄지손가락을 펴 보이고 있다. 2026.03.1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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