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더그아웃 바라보는 김태형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2 13: 52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이날 부산 사직과 이천, 대전, 광주, 마산 5개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경기에 나서고 있다. 2026.03.1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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