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어려운 수비 성공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2 14: 06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이날 부산 사직과 이천, 대전, 광주, 마산 5개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2회초 2사 KT 위즈 이강민의 3루 땅볼을 어렵게 잡아 아웃시키고 있다. 2026.03.1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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