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12 14: 58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늘(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4회초 2사 주자 1,2루 삼성 김성윤의 3루수 오른쪽 내야안타때 실책을 틈타 홈을 밟은 강민호가 덕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3.12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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