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희,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2 15: 49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이날 부산 사직과 이천, 대전, 광주, 마산 5개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가 KT 위즈에 4-3으로 승리한 후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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