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시작부터 솔로포'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13 13: 25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늘(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2회초 SSG 선두타자로 나온 김재환이 우월 솔로 홈런을 때린 후 홈을 밟고 있다. 2026.03.1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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