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 타구 강타 통증 호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3 13: 53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쿄야마가 방문팀 KT는 보쉴리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2회말 1사 자신의 타구에 발을 맞고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2026.03.1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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