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적시타 날리는 박찬혁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13 14: 20

13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잭로그, 키움은 유토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두산 홍원기 코치와 키움 서건창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4회초 1사 1,2루에서 키움 박찬혁이 좌전 적시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03.13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