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잘 풀리고 있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13 14: 23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5회초 2사 주자 1루 SSG 에레디아의 좌익수 뒤 1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SSG 박성한이 덕아웃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3.13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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