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동점 치고 달린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3 14: 30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쿄야마가 방문팀 KT는 보쉴리가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이정훈이 4회초 무사 2,3루 1타점 유격수 앞 땅볼을 치고 진루하고 있다. 2026.03.1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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