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배동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13 14: 36

13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잭로그, 키움은 유토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두산 홍원기 코치와 키움 서건창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4회말 무사에서 키움 배동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1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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