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호주 국가대표 출전했던 데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13 14: 54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1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7회말 선두타자로 KIA 데일이 타석에 서고 있다. 2026.03.13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