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박지훈, 권동진과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3 15: 02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쿄야마가 방문팀 KT는 보쉴리가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박지훈이 5회말 2사 3루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를 유격수 앞 땅볼로 잡고 권동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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