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치고 이강철 감독 축하받는 김민석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3 15: 49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쿄야마가 방문팀 KT는 보쉴리가 선발 출전했다.
KT 위즈 김민석이 7회초 무사 좌중월 동점 솔로 홈런을 치고 이강철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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