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우승 한국도로공사, 조원태 총재, 신무철 사무총장과 함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13 21: 26

한국도로공사가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한국도로공사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0(25-19 27-25 25-17)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도로공사는 2위 현대건설과 승점 4차로 벌려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도로공사 모마-문정원-배유나가 조원태 배구연맹 총재 및 신무철 배구연맹 사무총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1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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