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양, 임찬규 고개 떨구게 만든 동점 좌월 2점 홈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4 14: 08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이 3회말 2사 2루 좌월 2점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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