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 여유만만 안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4 15: 11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가 7회말 1사 1루 중견수 왼쪽 안타를 치고 진루하고 있다. 2026.03.1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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