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선엽,'승리 지킨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14 15: 38

14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이영하,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9회말 삼성 육선엽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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