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달리는 김주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14 16: 36

삼성이 '2차드래프트 이적생' 전병우의 역전타를 앞세워 두산에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거뒀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전날 대전 한화 이글스전 패배의 아쉬움을 씻은 삼성은 시범경기 2승 1패를 기록했다. 두산도 시범경기 2연승 뒤 첫 패를 당하며 2승 1패가 됐다.

3회말 1사에서 두산 김주오가 땅볼을 치고 달리고 있다. 2026.03.14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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