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시범경기서 스리런포, '위풍당당'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5 14: 23

15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삼성은 임기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1, 2루 상황 두산 박찬호가 달아나는 좌월 스리런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3.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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