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윤태현을 상대로 달아나는 투런포'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3.15 14: 55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7회말 무사 주자 2루 한화 허인서가 좌월 투런 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3.15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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