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송구 실책 세이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5 15: 19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LG는 이민호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최원영이 8회초 무사 롯데 자이언츠 이호준의 송구 실책으로 김태균이 잡지 못하는 사이 1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2026.03.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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