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으로 이닝 마무리짓는 삼성 미야지 유라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5 15: 34

15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승용, 방문팀 삼성은 임기영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 3루 상황 삼성 미야지 유라가 두산 이유찬을 삼진으로 이끌며 포수에게 제스처를 보내고 있다. 2026.03.15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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