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과 승리 기쁨 나누는 두산 김원형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5 16: 14

15일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홈팀 두산이 8-2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두산 김원형 감독과 정수빈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15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