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최준석 위원 홀쭉해졌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16 11: 48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최준석 해설위원, 김민수, 김혜빈 아나운서가 삼성 최형우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3.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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