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솔로포 류지혁, '왜 넘어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16 13: 29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3회초 무사에서 삼성 류지혁이 선제 중월 솔로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3.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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