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내기 볼넷 아쉬운 LG 라클란 웰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6 13: 45

1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KT는 권성준, 방문팀 LG는 라클란 웰스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만루 상황 KT 한승택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준 LG 선발 라클란 웰스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3.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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