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 번트는 기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6 15: 04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지난 12일 시작된 시범경기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NC 다이노스 이우성이 번트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3.1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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