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박수로 맞이하는 LG 염경엽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6 16: 11

1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방문팀 LG가 5-3으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을 맞이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3.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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