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염경엽 감독, '추세현 맹활약 칭찬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6 16: 12

1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방문팀 LG가 5-3으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LG 염경엽 감독과 추세현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16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