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폭투로 득점 성공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6 18: 58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황동하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6회초 무사 2,3루 나성범 타석때 NC 다이노스 전사민의 폭투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2026.03.1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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