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돌싱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 충격 “해명해달라는 전화받기도”(남겨서 뭐하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3.17 07: 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최여진이 부부를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했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배우 이규한, 최여진이 출연했다.

최여진은 결혼 발표 후 들었던 충격적인 이야기로 “예상하지 못한 것은 (남편) 교주설이다. 가짜뉴스가 판을 치고 있다. 남편이 스포츠 사업을 하는데 (이름이 종교와 겹쳤다). 우리 둘이 안 어울려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교주설과 재벌설이 나왔다. 생일 왕관을 선물받았는데 그게 성회의 마크라고도 하더라. 껴맞추는 게 너무 신기하더라. 저도 그걸 보면서 그럴싸해서 재밌더라. 막장극이긴 하지만"이라고 덧붙였다.
최여진은 "그런 이야기가 너무 나오니까 성회 법무팀에서 전화가 오더라. 아니라는 해명을 해달라고 하더라. 자기네들이 기사를 내도 안 먹힌다더라. 재벌설은 해소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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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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