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척 하는 테일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7 13: 28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테일러가 1회초 KIA 타이거즈 김호령을 유격수 앞 땅볼로 잡고 엄지척을 하고 있다. 2026.03.1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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