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안타 허인서, 올시즌 기대해주세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17 13: 57

17일 오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전날 경기에서는 두산이 한화를 상대로 8-4 승리를 거뒀다.
3회말 한화 선두타자 허인서가 안타를 날린뒤 고동진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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