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과 하이파이브하는 테일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7 14: 24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테일러가 5회초 2사 KIA 타이거즈 박민을 3루 땅볼로 잡고 김휘집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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